강아지 제대로 슬링백 사용기 강아지 산책가방 멍멍이

 

애견 유모차가 있지만 가벼운 데일리 코스나 가압으로 1~2시간 산책을 나갈 때는 #강아지 산책 가방, 슬링백 하나는 매우 편리합니다.멀티플밍키는 이제 3살이라 아직 날아다닙니다.마르티즈 코코는 이제 8살이고 슬개골 탈구 증상도 있어서 오래 걸은 후 안아 달라고 하는데 그럴 때 슬링백에 넣으면 매우 기뻐합니다.

어렸을 때 쓰던 #강아지 슬링백이 있는데 노후화도 하고, 새로 사 볼까? 고민하던 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사용해 본 ‘강아지 멍멍이 슬링백’ 개봉기와 사용기에 대해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봉기 밑에는 택배가 와서 개봉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었어요.애견 용품이나 강아지 간식이 오면 특히 재치있고 흥분하는 강아지들의 모습입니다.

반려견과 함께 있을때 집에 꼭 하나씩 있는 강아지 슬링백 이지만 가볍고 튼튼한 소재로 제작된 반려견의 탄탄한 슬링백 개봉기 동영상 입니다.

엄마! 이거 저희 건가요?여동생 밍키는 에너지가 많기 때문에 슬링백 등을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슬링백, 애완동물 가방 등은 언니인 마르티즈 코코(여, 8세)가 더 친숙한 애견 용품입니다.동생 밍키보다 역시 언니 코코가 훨씬 가방에 민감하게 반응해요. (웃음)

슬링백은 가슴에 딱 맞는 패브릭 제품이거나, 이번에 체험하는 제품처럼 바닥이 튼튼한 종류의 두 가지로 크게 나누어집니다.각각 장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에 주로 두 가지를 갖추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안정감 있고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는 바닥이 탄탄하고 가벼운 소재로 된 슬링백입니다.

택배포장 개봉후 처음 만나게 될 강아지 슬링백은 밝은톤의 그레이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착용가능한 컬러이면서 밝은그레이 색상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해줍니다

다양한 포켓을 활용한 1박 여행이나 무박 1일 코스 여행에는 주로 백팩을 활용하지만 가벼운 2~3시간 산책에는 슬링백 하나만 준비하고 배변비닐, 휴지, 사료, 간식 등 강아지를 동반한 경우 나름대로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은데 강아지 미의 슬링백에는 어깨끈, 앞쪽 등 다양한 포켓 공간을 준비하여 따로 가방을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포켓부분의 지퍼도 꼼꼼하게 마무리되었어요.이렇게 주머니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간식이나 먹이 등을 넣어서 강아지 산책 가방으로 딱입니다.~~

개봉하면서 얼른 가방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강아지의 모습입니다

가볍고 튼튼하고 밝은 그레이 컬러의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강아지 산책가방인 강아지 강아지 든든한 슬링백 사용기기 동영상입니다.

착용 샷 코코와 밍키는 슬링 백이나 가방에 들어가면 2명 모두 소심하기 때문에 뛰어 내리거나 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만에 하나 큰 소리 등에 반응하여 뛰어 내릴 수 있기 때문에 슬링 백에는 기본적으로 하네스 걸쇠가 내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깨끈 부분은 일반 가방과 달리 매우 넓습니다 이와 같은 넓은 어깨끈의 폭으로 강아지를 슬링백에 넣어도 어깨에 실리는 무게가 분산되어 어깨 부담이 줄어듭니다.

코코랑 달리 밍키는 슬링백을 거의 안 써서 되게 불편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앉아 있어요강아지들은 부드럽고 푹신한 공간을 좋아하지만 강아지 슬링백 내부는 부드러운 극세사 패드로 되어있어 강아지들이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수 있는것 같습니다.

뒤쪽에서 착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앞이나 뒤나 사이드메쉬가 있어서 개가 엎드려 있어도 앞을 볼 수 있는데 강아지는 모두 이렇게 삐쭉 고개를 내밀어서 ㅎㅎ 애완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있어.보아하니 대중 교통을 거의 이용하지 않지만, 만약 대중 교통을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라면 상부는 잠겨도 상부는 풀 메쉬이므로 개의 불안을 완화시켜 줍니다.

어깨끈 부분은 길이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몸에 착 달라붙도록 조이거나, 또는 살짝 늘어뜨려서 여유있게 착용하실 수 있어요.

가방 오른쪽 오른쪽에 지퍼 구멍이 있습니다만, 이것이 배변 봉투 전용 공간입니다. 이 공간에 배변봉투를 넣어서 하나씩 꺼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배변봉투때문에 작은 가방을 하나 더 들고다니고 있는데, 이처럼 슬링백에 배변봉투공간이 있어서 산책중 똥을 싸면 바로 꺼내서 사용할수 있어서 너무 편해요~~

이거 코코 씨 건데 왜 동생 밍키가 안 들어오죠?

코코가 내 건데 왜 밍키가 저렇게 계속 하냐고 밑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이제 체중이 1kg 무거운 말티즈 코코가 개 슬링백으로 쏙~~ 코코는 캐리백에서 슬링백 등에 익숙해 금방 내리기만 해도 깡충!! 뛰어 들어갑니다

우선 착용샷부터 밍키보다 무거운게 가방에서도 느껴지죠? -> 코코! 좀 더 살을 빼야하지만 강아지랑 슬링백의 사이즈는 43(L) x 26(H) x 16(W)mm로 5kg 이하의 소형견용 강아지짱과 산책가방입니다.

가방만 들어가면 나올 생각이 없는 울의 말티즈 코코^^ 이렇게 안겨 있는 것이 손으로 안는 것보다 훨씬 편해서인지 슬링백으로 안으면 내려올 기분이 들지 않습니다.

끈 조절부분도 사진요양에 아주 튼튼하면서 실밥 마감부분도 꼼꼼하게 살펴보는데, 아주 튼튼합니다.

코코야! 우리 이렇게 슬링백 들어간 김에 외출할까?

슬링백메고 놀러가자~~ 슬링백에 쭈욱 들어가서 나가기 싫은 코코^^ 어차피 슬링백 맹김에 강아지랑 자주가는 애견동반카페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야외에서 찍으면 훨씬 화려하죠?컬러가 밝은 그레이컬러라서 어떤옷에도 잘어울리고 강아지들이 피모컬러에도 잘어울릴것같아요

애견동반카페에 와도 사교성이 부족한 치폴라^^;; 다른 개들과는 잘 어울리지 못하고, 이렇게 강아지가 많으니 강아지 슬링백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빵과 커피를 한 잔씩 주문하고 테이블에 앉아있는 강아지들의 모습입니다.일단 밖에 나가면 표정부터 행복이 가득한 얼굴입니다^^그러니까 주말마다 안데려올수 없어~~

가져온 애견유모차와 색상이 너무 비슷해서 애견유모차 한쪽에 걸어놓으면 마치 유모차와 세트장 같아요ㅎㅎ 이렇게 놓아두기만 해도 은근히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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