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성자 재학생의 학습 노하우!

 안녕하세요? 한국 열린 싸이버 대학교입니다

OCU 학업컨설턴트에서는 보다 많은 학우들이 서로 꿈에 공감하고 함께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싶습니다.

Q. OCU에 입학하게 된 동기와 학업 목표는 무엇인가요?

마음속에는 항상 꿈에 그리던 목표가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경험해보지 못한 대학 캠퍼스가 궁금하고 그리웠고 학위보다 대학생이 되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싶은 욕구가 늘 가슴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었어요.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그런 와중에 강화둘레길 도보여행 중 주문도 여행을 1박 2일로 정하고 나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우연히 숙박을 하면서 아는 사람을 만났고, 거기서 OCU와 인연이 생겼습니다.늘 못다 이룬 공부를 하고 싶었고 학구열에 목말라 있을 때 제 욕구에 불씨를 지폈던 샘입니다.
학과선택은현사회에서발생하고있는여러사회적,개인적인문제때문에어려움을겪고있는사람들에게사회복지의전문지식을배우고문제해결을돕기위해사회복지학과를선택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할 수 있을까?’ 따라갈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강의와 교안을 중심으로 학과 게시판과 공지사항을 참고하느라 학업에 열심이었는데 한 과목 한 과목 집중하다 보니 조금씩 적응도 하고 몰랐던 지식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고 성취감에 뿌듯하고 누구도 부럽지 않은 마음의 부자가 된 기분이었어요.
처음에는 수석, 차석을 목표로 했었는데 OCU에는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는 것 같습니다. 몇 번 시도했지만 역시 쉽지 않군요. 이제 학생으로서 최선을 다해 학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 자세 덕분에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고 덕분에 영광스럽게도 좋은 인터뷰도 할 수 있었어요.
Q, 수강신청 과목은 어떻게 신청하셨나요?
입학하면 무조건 전공과목을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1학년 때 신청을 많이 해서 힘들었습니다.
갑자기 늘어난 학업량과 낯선 전문용어 때문에 정신없이 1학년을 보낸 것 같습니다.물론그덕분에2,3학년이되어서여유가생겼지만당시에는선택이라든지교양과목을먼저하고전공과목을적당히들었으면조금힘들지않고시간여유를갖고활용했을텐데라는아쉬운마음이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과목을 신청할 때 내가 좋아하는 분야나 내가 관심 있는 과목을 선택하면 그 과목에 집중할 수 있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서 만족도도 높고 보람도 있습니다.즐겁게 공부해서 만족도도 높고 보람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좋은 성적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는 겁니다. 관심있는 분야의 과목을 수강하다 보니 상담, 심리가 적성에 맞아서 그 과목을 많이 수강했습니다.
사회복지학과와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복지사로 일하게 되면 병행해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입학할 때는 생각지도 못했던 복수학위증까지 욕심이 생겨 졸업할 때는 상담심리학과를 복수전공으로 만들 계획이에요.

– OCU 부엉이 축제 때 이성자 씨 –

Q. 성적관리 비결, 학습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우등생이 되고싶어서 요일별로 과목을 정해 새벽시간에 집중해서 정독으로 수강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모바일로 여러 번 수강을 합니다. 그 주 강의는 미루지 않고 듣는 게 지금까지 제 철칙으로 지키고 있어요.
탁상달력하나를학교달력으로사용하면서스케줄과당일목표를표기해서사용하고있습니다.시험 날짜, 퀴즈, 리포터, 토론, 학교 행사 등을 기록하고 일정대로 실천하고 있습니다.일요일에는 빠진 부분이 없는지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시험준비 일주일 전부터 시험일이 빠른 과목부터 순차적으로 수강 중에 체크해 놓은 주요 부분을 집중해서 반복 교안을 진행합니다.
웬만하면 여러 번 보는 게 좋아요. 그래야 눈에도 익숙해지고 암기에도 효율을 볼 수 있습니다. 꾸준하고 규칙적으로 하는 학습이 제겐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직장도 다녀야 하고 임원 활동도 할 겸 취미로 악기도 타고 있지만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고 싶지 않은 성격이라서 성적에도 욕심을 내서 우수학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부족했던 공부가 계절에 맞지 않게 노력해서 성적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어서 성취감, 만족감에 자신감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Q, 바쁜 일상의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하십니까?
학기중에는 강의에 집중해서 학교 행사 이외의 일정은 피해요.학교에서 실시하는 오프 특강에는 가능하면 참가하겠습니다.학교에 가면 교수님도 계시지만 학우들을 만나고 정보도 교환합니다.방문할 때마다 아는 학우들이 하나씩 늘어나니까 좋아요.
수강 중에 마음에 걸리는 책은 체크해 놓고 집 근처 도서관에 가서 읽거나 대여를 하기도 합니다. 마음이 풍요로워지기 때문입니다. 방학 때는 학기 중에 바빠서 못했던 친척 방문, 등산을 하면서 체력을 기릅니다. 여행은 나를 돌아보고 삶의 질을 높여주는 좋은 기회이니 가능하면 자주 가까운 곳으로 갑니다.
Q, 학업에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저는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타이프가 이글 타법입니다.리포터 제출이나 토론을 할 때 느린 타법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비됐어요.
조금 빨리 준비하고 가능하면 마감일보다 먼저 제출했습니다, 지금은 리포터와 논의를 여러 번하고 있는 사이에 속도가 조금은 빨라졌다고 저는 느립니다만, 가족은 느리다고 놀립니다. 젊은 시절 학창시절과 달리 나이 들어 대학 강의를 듣다 보니 학습능력도 떨어지고 집중력도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꼈어요.
그럴 때마다 처음 마음을 돌이켜보고 노력과 반복밖에 없었어요.”
Q. 취업준비 방법과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요?
사회복지과를 전공하고 있습니다.실버경영 및 재활복지 분야로 많은 체험과 전문지식의 습득에 힘쓰고 있습니다.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도 시각장애인 안마사업에서 인솔팀장 역할을 하면서 경로당을 찾아 외로운 어르신들의 말동무입니다.
지금부터 노령 인구가 많아지고 추세하는 세이)으로 실버 경영에 관한 자격증 취득과 장애인 활동 지원사 교육 및 실습도 끝나고 두고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입니다. 거창하기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취미활동을 유지하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교실도 해볼 계획이에요.
Q,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입학했을 때는 설레임반, 공포반이었어요처음 학교를 방문했을 때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했으며 학우끼리도 어색한 자리였습니다.저 같은 분들이 있다면
상대방이 나에게 와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먼저 다가갈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어색하죠? 그러면서 ‘만나서 반갑습니다.’라고 미소를 지으며 인사해보세요.두번다시세번만나면학우들간의어색함도많이없어지고친해지겠죠.그리고 학교 행사나 특강, MT, 축제 등 오프 모임의 참가를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모니터안에서공부해주시는교수님들,학우분들이궁금한점을상담해주시는조교선생님들,나이들어서함께공부하는열정이가득한만학들도학우들을만나보고정보도교환하면서친분을다지다보면동질감도느껴지고학교생활이힘들지않고재미있게느껴지실겁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으로 공부하며 학구열을 발산할 수 있는 최고의 도구는 강의와 교안입니다.OCU에는 IT 강국답게 최첨단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홈 커밍 데이를 참관한 학우들은 아시다 시피, 열정과 실력을 가진 교수의 강의로 즐기고, 행 하늘, 열심히 공부하려는 학우의 꿈을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성자 학우님 인터뷰 함께 하셨습니다
이성자 학우의 학습방법이 많은 학우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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